[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올해 4월부터 운영한 ‘외국인 주민 역량강화 사업’을 19일 마무리한다.
센터는 올해 ITQ 자격증 취득반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ITQ 취득반은 목원대 국제협력처 및 대학 연계(RISE) 사업단과 협력해 20회 운영했으며 374명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했다. 한글 자격시험은 25명 중 20명, 엑셀 자격시험은 18명 중 15명이 합격해 각각 80%와 8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AI 활용 교육은 챗GPT와 제미나이, 제미나이 노트북 등을 활용해 자료 검색·정리와 문서 작성 등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5회 진행됐으며 45명이 참여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