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에서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16일 충주시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 충주시편은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 충주탄금공원에서 공개 녹화한다. 본 방송은 12월 중 방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심은 10월 18일 오후 1시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치른다.
본선 공개 녹화에는 MC 남희석의 진행으로 초대가수 박지현, 신승태, 미스김, 황민호, 조성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