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신임 항만위원에 '물류·관세 전문가' 권종오 선임

인천항만공사, 신임 항만위원에 '물류·관세 전문가' 권종오 선임

14일 임기 시작·2028년 9월까지… 공사 주요 현안 심의 및 발전에 기대

[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항만공사 신임 항만위원에 권종오 관세법인 대인 대표관세사가 지난 14일 선임됐다.

인천항만공사 신임 항만위원 권종오 관세사 사진.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회는 공사의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로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항만위원은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권종오 신임 항만위원은 명성관세사법인 인천공항 대표관세사를 거쳐, 씨엔씨관세법인의 대표관세사를 역임했으며, 물류 및 관세분야 전문가로, 공사가 당면한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제언으로 공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종오 위원의 임기는 지난 14일부터 2028년 9월 13일까지 2년이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