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일과 15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소재·부품 과학교실」특별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LG이노텍 사회공헌 활동 ‘주니어소나무교실’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소재·부품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반도체로 밝히는 건축물 △내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로봇 △학습한 길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차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옥자 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소재·부품을 비롯한 과학기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