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이 15일 마지막 조정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끝내 결렬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막판 협상을 벌였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16일 첫차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이 15일 마지막 조정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끝내 결렬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막판 협상을 벌였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16일 첫차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