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CJ푸드빌은 더플레이스가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를 비롯한 가을 신메뉴와 시즌 세트 메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는 국내산 대하를 통째로 넣은 파스타다. 토마토와 크림을 베이스로 이탈리아산 치즈와 브랜디 향을 더해 로제 소스를 완성했다. 납작하고 넓은 파파르델레 면을 사용해 소스가 면에 잘 배도록 했다.
가을 시즌 세트는 2종으로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 친퀘 포로마지오 피자로 구성했다.
'시즌 파티 세트'에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파스타, 피자에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추가했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시즌 세트 주문 고객에게 더플레이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즌 스페셜 세트 1만원, 시즌 파티 세트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추석을 겨냥한 '스테이크 페스타'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피렌체식 스테이크 '피렌체 본인 비스테카(L본·T본)' 주문 시 '마르게리타 화덕피자'를 증정한다. 더플레이스는 추석 연휴에도 정상 운영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추석은 물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며 모임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재료의 맛을 살린 대하 로제 파스타를 준비했다"며 "외식 부담을 덜고 나들이 외식과 기념일, 데이트 등에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세트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앞서 더플레이스는 지난 5월 제철 참외를 활용한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와 '생망고 티라미수'를 여름 한정으로 선보였다. 지난달에는 생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를 출시하는 등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