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윤 군수)은 지난 1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3DIVA 뮤지컬 갈라콘서트’를 군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13일 알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리사, 송은혜가 뮤지컬 명곡을 솔로와 합동 무대로 선보였다.

재단은 이번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비롯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기획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안병윤 이사장은 “손쉽게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꾸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