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영국 독자들을 만난다.
뷔는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의 2026년 가을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화보 속 뷔는 깊어진 가을 무드와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의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절제된 눈빛과 한층 짙어진 남성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뷔는 셀린느의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과 슈즈, 액세서리를 완벽히 소화했다. 클래식한 실루엣에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을 진행 중이다. 미국 6회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을 진행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