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