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9월 17일 첫 점핑 서버 '제네시아' 오픈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9월 17일 첫 점핑 서버 '제네시아' 오픈

50레벨부터 캐릭터 육성…양손검’클래스 리부트도 진행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위메이드는 오는 17일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신규 서버 ‘제네시아’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신규 서버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는 매드엔진이 개발하고 위메이드가 서비스하는 MMORPG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전투와 대규모 이용자가 참여하는 전쟁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제네시아는 나이트 크로우의 첫 번째 ‘점핑 서버’로, 6개월 동안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캐릭터 생성 시 지급되는 점핑 물약을 사용해 50레벨부터 육성을 시작할 수 있다. 62레벨까지는 성장에 필요한 경험치의 80%를 한 번에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을 지속해서 제공한다.

제네시아 사전예약은 이날부터 17일까지 특설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전설 탈것이 지급된다. 서버 전용 이벤트를 통해 전설 소환권 3종과 영웅 길가메시 장비 세트, 소환권 등도 제공된다.

오는 24일까지는 ‘가막이 한가위 전야제 7일 출석부’ 이벤트가 운영된다. 출석 횟수에 따라 탈것·무기 외형 선택 상자와 ‘클레멘스의 플래티넘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17일에는 ‘양손검’ 클래스 리부트도 진행된다. 새로운 전투 시스템이 추가되고 광역 공격과 생존 관련 능력이 조정된다. 위메이드는 양손검을 시작으로 다른 클래스도 순차적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