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AOS, iOS)과 스팀 플랫폼에서 브레이커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총 5개 언어를 지원하며, 음성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총 3개 언어 중 선택할 수 있다.

엔씨는 프론티어 테스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인다. △메인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2종 △신규 장비 시스템 '프라이멀 기어' △6종의 보스 레이드 △12종의 캐릭터 등 확장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 테스트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된 △메인스토리 1, 2챕터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I 등도 확인 가능하다. 엔씨는 프론티어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하고, 이를 개발에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스토리 라인,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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