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넥써쓰는 원체인(ONEchain)의 네이티브 토큰 ‘원($ONE)’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에 상장돼 달러마켓에서 거래된다고 10일 밝혔다.

원체인은 온체인 게임에 특화된 EVM 호환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지난 6월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를 선보이고 네트워크 참여와 스테이킹 구조를 확대했다.
크라켄은 2011년 미국에서 설립된 가상자산 거래소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현물과 파생상품,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체인 생태계는 지난 7월 기존 크로쓰(CROSS)에서 원으로 리브랜딩했다. 이에 따라 메인넷 명칭은 크로쓰에서 원체인으로, 네이티브 토큰은 ‘크로쓰($CROSS)’에서 ‘원($ONE)’으로 변경됐다. 네트워크의 기술적 기반과 토큰 발행 구조, 개발 주체는 기존과 동일하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토큰은 프로젝트 성장의 매개체”라며 “원스토어 인수로 펀더멘털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 거래소 상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