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의장 임은성) 의원 연구단체인 미래 정책 연구 포럼이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 포럼은 9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연구단체 운영 계획과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현안과 연구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민의힘 홍혜진 의원이 대표를 맡고, 최익수·김재년·김성수·박수민·이한국·주베라 의원 등 7명의 시의원이 참여한다.

홍혜진 대표 의원은 “미래 정책 연구 포럼은 국내외 정책 이슈와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이를 청주시 여건과 연계해 지역에 적용 가능한 정책 방향과 의정활동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