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펼쳐진다.
9일 영동군에 따르면 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국노래자랑 영동군편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영동 레인보우 힐링광장에서 공개 녹화한다.
참가 희망자는 17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영동군문화관광재단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심은 27일 오후 1시부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해 본선에 진출할 팀을 결정한다.
본선 공개 녹화에는 MC 남희석의 진행으로 초대가수 임창정, 김용임, 김용빈, 김유라, 손희주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전국노래자랑 영동군편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화합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영동의 흥과 정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