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 첼로병원(병원장 기영진)이 8일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충북보건과학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용석 총장과 기영진 첼로병원장 등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첼로병원의 장학금은 작업치료학과 재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장학금 지급 등에 쓰인다.

기영진 첼로병원장은 “장학금이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첼로병원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보건과학대에 지난 2019년부터 매년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은 2100만원에 달한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