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사고를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운전을 돕기 위함이다.
무상점검 항목은 오일류(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공조장치, 등화장치, 브레이크 패드, 워셔액 등이다.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203개 블루핸즈(직영 하이테크센터 제외), 기아 고객은 전국 750개 오토큐(직영 서비스센터 제외)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 쿠폰은 9일부터 11일까지 현대차 마이현대(myHyundai) 또는 현대인증중고차(HyundadiCertified), 기아 기아(Kia), 제네시스 마이제네시스(MYGENESIS) 등 각 사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