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 톡딜(공동구매)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오는 27일까지 추석 기획전을 연다. 한가위 시즌 인기 상품을 주차별 특가와 인기 선물, 프리미엄 상품, 실시간 랭킹(순위), 카테고리별 추천 등으로 구성된다. 선물을 전할 상대와 예산에 맞춰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돕는다.
기획전 내 배송 상품을 카카오페이머니로 1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즉시 할인(최대 2만원)을 제공한다. 최대 90% 랜덤(무작위)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획전 페이지에서 메시지를 공유하고 이를 받은 친구가 페이지에 접속하면 쿠폰이 발급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농협안심한우와 수플린 프리미엄 과일 세트, 자연애 상주곶감 등 명절 대표 먹거리를 비롯해 정관장, 오쏘몰 등 건강 관련 인기 브랜드 상품을 볼 수 있다. 에스티로더 갈색병 스킨부스터와 비오템 아쿠아파워 올인원 등 뷰티 상품,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머신과 리브맘 경추베개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 상품도 함께 소개한다.
톡딜은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20일까지 '강추(秋)위크'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리빙, 건강·음료, 신선식품, 가공식품 카테고리를 순차 선보이고 매일 다른 상품을 혜택가에 선보인다.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7%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리빙에서 테팔 프라이팬과 바이탈플랜트 롤팬 자동회전냄비 등 주방 용품을, 건강·음료에서는 정관장, 네스프레소, 산과들에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제안한다. 신선식품에서는 사과와 배, LA갈비, 전복 등 명절 상차림에 활용하기 좋은 상품과 함께 가공식품에서 CJ제일제당, 동원 등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선물하기의 명품 선물 전문관 럭스(LuX)도 오는 27일까지 프로모션을 연다. 향수·바디, 고메푸드, 신선식품, 호텔 식사권 등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과 인기 명품 브랜드별 큐레이션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럭스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카카오쇼핑포인트 50만원도 증정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쇼핑에서 선물부터 장보기까지, 명절을 더 간편하게 준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