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9월 한 달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식품안심업소 245곳에 종량제봉투 등 위생용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위탁급식영업소에는 50리터 종량제봉투 80매, 휴게음식점과 제과점에는 50매를 각각 지원한다.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고속도로 휴게소 업소에는 니트릴장갑을 제공한다.
식품안심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위생 평가를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업소다. 조리와 식품 제공 과정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위생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