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임실군의회(의장 정일윤)가 지난 5일 ‘제63회 전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중인 임실군 대표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임실군의회는 이날 정일윤 의장 등 의원 8명이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대회 준비와 출전에 힘써온 선수단과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응원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의원들은 경기장 여건 및 선수단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군민의 대표로서 선전을 당부했다.
정일윤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실군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임해주는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인 만큼, 부상 없이 그동안 쌓아온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제63회 전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한 임실군 선수단은 풋살, 배구, 탁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