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가 주최한 문경트롯가요제에서 대상은 장정화씨가 차지했다.
시는 지난 5일 영강체육공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 등 8천여 명이 찾아 경연을 지켜봤다고 6일 밝혔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결과 대상 외에도 △금상 이세진 △은상 황현송 △동상 김유리 △인기상 정민아, 김하린 △장려상 장재황, 김성훈, 진주원, 김현진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가요제는 문경시 홍보대사인 가수 박서진과 초대가수 김희재가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시상금의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김학홍 시장은 “이번 가요제는 지역 먹거리와 특산품을 적극 알려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에 최대한 돌려주기 위한 행사”라고 말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