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판매 및 서비스한다고 4일 밝혔다.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는 1998년 출시해 국내외 27만장 이상 판매된 원작을 현대적 기준에 맞춰 재구성한 게임이다. 엔씨는 9월 5일 자정부터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정식 발매는 9월 중 예정돼 있다.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은 원작의 감성과 스토리를 유지하며 △메인 이벤트 스토리 전체 더빙 △그래픽 향상 △각종 편의성 개선 등을 적용했다. 퍼플 스토어에서 게임을 예약 구매한 이용자에게는 △세계관, 스토리, 공략 등을 담은 '저니북' 디지털 버전 △월페이퍼, 프로필 이미지 등 게임 일러스트를 활용한 '디지털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엔씨는 소니 인터랙티브, 대원미디어 등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PC 패키지 게임을 퍼플을 통해 배급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