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는 4일 대미 투자와 관련해 "반도체도 논의 대상인 건 사실"이라며 "한미 간에는 지금 다양한 영역의 현안들이 있는데, 서로 저해 요인이나 장애 요인이 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는 4일 대미 투자와 관련해 "반도체도 논의 대상인 건 사실"이라며 "한미 간에는 지금 다양한 영역의 현안들이 있는데, 서로 저해 요인이나 장애 요인이 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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