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군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9월 말까지 예천군청 1층에서 주민이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푸른 하늘 사진 전시회’는 사진을 통해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의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에서 마주한 푸른 하늘과 자연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실천을 이끌기 위해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