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청렴홍보주간’을 맞아 4일 ‘나부터 청렴당당 고위직 청렴릴레이’ 캠페인을 했다.
도 소속 고위직뿐만 아니라 12개 출자·출연기관장까지 나서, 청렴 의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혜란 충북도 감사관은 “진정한 청렴 문화는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도청은 물론, 산하 출자·출연기관 전체에 청렴의 바람을 일으키는 마중물이 되어,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충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청렴도 자가진단 테스트 △청렴문화공연 개최 △청렴위반신고 모의훈련 실시 △노조와 함께하는 청렴홍보 캠페인 △온라인 청렴골든벨 개최 등 청렴도 상위등급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