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용인에 38번째 전시장 오픈

BYD코리아, 용인에 38번째 전시장 오픈

이달 중순 서비스센터 추가해 3S 복합 거점 운영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BYD코리아가 경기도 용인시에 국내 38번째 승용 전시장인 'BYD Auto 용인 전시장'을 열고 경기 남부권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BYD Auto 용인 전시장 외관. [사진=BYD코리아]

4일 BYD코리아는 BYD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수원-신갈 톨게이트 인근에 BYD Auto 용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전시장은 수입차 판매점이 밀집한 지역에 자리 잡아 용인뿐 아니라 수원·성남·화성 등 인근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BYD Auto 용인 전시장은 총면적 989.44㎡(약 300평) 규모로 최대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오는 9월 중순에는 같은 공간에 서비스센터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차량 판매(Sales), 부품(Spare Parts), 서비스(Service)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타입 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BYD코리아는 용인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해 경기 남부권 고객의 차량 구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BYD Auto 용인 전시장 실내. [사진=BYD코리아]

전시장 운영을 맡은 DT네트웍스는 오픈을 기념한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에게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하고 시승 완료 고객에게 BYD 장우산을 제공한다.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BYD 여행용 기내용 캐리어를 증정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전동화 차량을 고려하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BYD를 경험하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양적 확대와 함께 지역별 고객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