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신입생 1706명을 뽑는다.
서원대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모집 규모는 정원 내 1617명, 정원 외 89명 등 1706명이다.

정원 내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전형이 1002명, 인문계고전형 185명, 창의면접전형 213명, 지역인재전형 45명, 사회기여자전형 13명, 체육특기자전형 6명, 실기우수자전형 8명, 예체능전형 135명이다.
정원 외 모집인원은 기회균등전형 30명, 특성화고전형 4명, 농어촌전형 55명이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은 교과전형, 실기전형으로 선발하며, 학생부 종합전형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서원대는 설명했다.
전형 간 복수지원이 최대 6개까지 가능하고, 모든 전형에서 교차 지원이 허용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사범대학을 제외, 일반학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면접 일정은 15일, 실기 일정은 29일에 누리집에 공지한다.
최초 합격자는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일반학과는 11월 13일,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사범대학은 12월 18일에 발표한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