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 2026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특별관 운영

U+tv, 2026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특별관 운영

유플tv 매거진 방송 통해 영화제 관람 포인트 소개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하고 U+tv에서 2026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유플tv 매거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특집 방송에서 올해 영화제 주요 프로그램과 상영작을 소개하고 있는 장항준 영화제 집행위원장 모습. [사진=LGU+]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51개국 189편의 영화와 37개 팀의 공연이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영화제 현장을 찾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U+tv에서 음악영화와 공연·예술 관련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제공한다. 영화제 개막일에는 유플tv 매거진 특집 방송을 통해 주요 상영작과 프로그램도 소개한다.

오인호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담당(상무)은 "더 많은 고객이 음악과 영화가 결합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국내외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