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뤼튼테크놀로지스(대표 이세영, 뤼튼)는 국내 주요 증권사에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뤼튼은 내년 이후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 단계에 착수했다. 이달 중 주관사를 선정하고 세부 사항들을 확정할 계획이다.
뤼튼은 최근 국내 인공지능(AI) 서비스 분야 스타트업 최초로 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았으며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2300억원에 달한다.
뤼튼은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위해 AI 이용 안전성을 제고하는 목적의 청소년 보호 정책 등도 도입한다. 이달 중 세부 계획을 공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