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분), 반격을 준비해온 '장건영'(정우성 분), 형과는 다른 권력의 꼭대기를 향해가는 '백기현'(우도환 분)의 더 큰 욕망이 거침없이 폭주하며 돌이킬 수 없는 균열로 판을 뒤흔드는 이야기로 오는 9일 공개된다.
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