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윤 군수)이 올해 ‘지방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재단은 경영관리를 비롯해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축제 운영, 관광 콘텐츠의 다변화, 군민 체감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조직·인사관리 △재무관리 △사회적 책임 △주요 사업 성과 △고객 만족도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이뤄졌으며 재단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최고 등급인 ‘가’로 평가됐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