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로 인정받은 구미 대표 쌀이 설을 앞두고 특판 행사에 들어간다.
구미시는 지역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이달 부터 ‘추석 맞이 구미쌀 구매자 특판 행사’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판매되는 쌀은 올해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에 선정된 ‘일선정품’이다.
행사 기간 중 ‘일선정품’ 쌀을 판매하는 지역 내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마트 등 총 16 곳에서 사면 10kg 1포당 2000원, 20kg 1포당 4000원의 구미사랑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가 늘어나는 추석 명절을 계기로 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