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민 구미도시공사 대리, 10년 현장 경험 바탕 희소 기술사 자격 취득

김태민 구미도시공사 대리, 10년 현장 경험 바탕 희소 기술사 자격 취득

전국 200명 불과한 '산업계측제어 기술사' 합격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구미도시공사는 소속 직원인 김태민 대리가 국내에 200여명에 불과한 ‘산업계측제어 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산업계측제어 기술사는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계측 제어 분야와 지도·감리 등 기술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

김태민 구미도시공사 대리 [사진=구미도시공사]

김태민 대리는 지난 10년 간 하수처리시설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계측 제어 분야의 실무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하수 처리장 설비 운영을 담당하며 축적한 현장 제어 시스템 운영 경험과 구조 등에 대한 폭넓은 전문 지식이 이번 기술사 취득의 바탕이 됐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기술사 배출은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구미=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