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신임 사무처장에 박선화 민주연구원 부국장이 부임했다.
박선화 신임 사무처장은 2005년 열린우리당 당직자로 당무를 시작한 이래 더불어민주당에 이르기까지 20여 년간 중앙당과 국회, 민주연구원 등 당의 주요 실무 현장에서 근무해 왔다.

박 사무처장은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실, 국회 정책연구위원, 민주연구원 운영지원실 등을 역임하면서 당무 기획과 조직 운영, 원내행정 및 정책 지원 등 당 운영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박 사무처장은“그동안 중앙당과 국회 등에서 쌓아온 당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원과 지역위원회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도록 뒷받침하겠다”며 “대전시당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