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생거진천페이 캐시백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1인당 월 100만원까지 충전·사용할 수 있다. 100만원을 사용하면 최대 15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추석을 앞두고 늘어나는 소비를 지역 내에서 유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생거진천페이 가맹점은 전용 앱이나 진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진 진천군 경제과 주무관은 “캐시백 확대를 통해 지역 소비가 활성화되고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