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 제천시 알린다

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 제천시 알린다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본명 박시훈)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천시는 오는 6일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허클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6일부터 2028년 9월 5일까지 2년.

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인 허클은 위촉식 후 특별공연을 통해 자신의 발매곡 ‘Chains’와 ‘PULL UP’을 선보인다.

허클은 앞으로 제천시 주요 행사와 축제, 문화·관광 홍보 콘텐츠 등에 참여해 제천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 [사진=제천시]
/제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