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가비아(대표 김홍국·원종홍)는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14기 중앙 해커톤 ANIMAL LEAGUE'에 클라우드 서버와 도메인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25일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중앙 해커톤은 대학생 연합 해커톤이다. 10년 넘게 이어져 왔으며, 올해는 80개 대학에서 약 2500명이 참여했고, 약 500개 팀이 출전했다.
가비아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예비 개발자들이 실제 서비스 개발과 배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 참가팀 약 230곳에 클라우드 서버를, 본선 진출 8개 팀에는 도메인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본선 진출 8개 팀 중 6개 팀이 가비아 클라우드 서버로 서비스를 개발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경북대학교 '안녕하세요 어른 사자입니다' 팀은 서로 다른 국가의 팀원이 함께 일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AI 기반 가상 협업 오피스 'Zooffice'를 가비아 클라우드 환경에서 선보였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