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성 청주시의장, 침수 취약지역 ‘선제 대응’

임은성 청주시의장, 침수 취약지역 ‘선제 대응’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임은성 충북 청주시의회 의장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 대응 상황을 세심히 살폈다.

31일 청주시의회에 따르면 임은성 의장은 이날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장성2교 일원과 모충동 주택가를 방문해 하천 수위와 배수 상태, 교량과 주변 시설물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임은성 청주시의장이 31일 장성2교를 찾아 하천 범람 가능성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청주시의회]

장성2교에선 하천 범람 가능성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한 데 이어, 모충동 주택가에선 배수로와 빗물 유입 상황 등을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을 챙겼다.

이날 현장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과 주택가 침수 피해를 사전에 막고,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이뤄졌다.

임은성 청주시의장은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역은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