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정교 유착'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 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오고 있다.
'정교 유착'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 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정교 유착'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 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정교 유착'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 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곽영래 기자(ra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