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전국 적극행정 경진대회서 2개 우수사례 동시 채택

인천교육청, 전국 적극행정 경진대회서 2개 우수사례 동시 채택

안전 통학로 조성·청라초 '귀가 안전 앱' 장려상… 현장 밀착 행정 결실

[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7일 ‘2026년 상반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교육청과 인천청라초등학교 사례 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이번 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10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사례와 인천청라초등학교의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초등 방과후․돌봄 귀가 안전의 길을 열다’ 사례가 각각 장려 등급에 선정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인천교육 현장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