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가을 밤을 선율로 물들일 ‘문경, 클래식을 담다’ 연주회가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경북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경북도의 공연예술지원을 받아 시민들은 3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지역에서 활동중인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수준 높은 연주와 함께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하석배 등 인기있는 성악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서울대 교수의 수준 높은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입장권은 오는9월 8일(화) 오전9시부터 현장 예매와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