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훈 기자] 작곡가 겸 가수 김시형의 열정에서 시작된 ‘포항 쇳물가요제’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별도의 지원금이나 예산 없이 시작된 가요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민과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본선을 앞두고 예심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꼼꼼히 평가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포항 쇳물가요제. 뜨거웠던 예심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