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 출신 법조인 모임인 예법회 회원들이 고향을 찾아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발전 방향에 대해 조언했다.
예천군은 지난 29일 예법회 회원 13명이 고향을 방문해 변화상을 살피고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와 출향인 네트워크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예법회’는 변진우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와 정용인 전 대전고등법원장을 중심으로 1990년 말 설립돼 현재 16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홍성칠 회장은 군청에서 지역 현안을 듣은 뒤 “고향과 꾸준히 소통하고 회원들과 뜻을 모아 예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