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마련된 크래프톤 부스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관람객들은 △PUBG: 데드넷(PUBG: DED.NET)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등 신작 5종의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작품별 세계관과 게임 플레이를 경험하고 있다.
특히 게임 속 공간을 현실에 구현한 부스 연출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관람객들은 부스 곳곳에 배치된 오브젝트와 공간 연출이 실제 게임에서도 등장하는 요소인지 질문하는 등 작품별 세계관을 현실 공간으로 구현한 디테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체험 공간에는 2시간 이상 대기열이 이어졌다. 특히 에이지 트위스터는 친구와 가족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함께 체험하며 가장 긴 대기열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