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변의수 충북 청주시 상당구청 건설과장이 토목 분야 최고 수준의 국가기술자격인 ‘도로 및 공항 기술사’에 합격했다.
28일 청주시와 상당구에 따르면 변의수 과장은 그동안 도로 개설과 정비, 도로시설물 관리 등 건설 행정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와 학습을 병행해 이번 자격을 취득했다.

변 과장의 기술사 취득은 행정업무에 머물지 않고 현장 전문성을 높이려는 노력의 결과로, 앞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도로행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당구청 건설과는 도로 개설·정비와 도로시설물 관리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무를 맡고 있다.
도로 및 공항 기술사는 도로 계획과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반에 대한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과 실무능력을 요구하는 자격이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