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 개막

대전시,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 개막

28~30일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서 운영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28일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 복합문화·전시공간 일원에서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청년 창작 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의 창작활동 공유 행사로 3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청년 예술인과 지역 창작자들이 참여해 청년 작가 전시, 지역 창작자 팝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대전시]

행사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중구 은행동 331)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