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4대 충북 청주시의회(의장 임은성)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청주시의회는 27일 연 10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 13명과 윤리특별위원 7명을 각각 선임했다.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남일현 의원이, 부위원장은 이상조 의원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김재년·김종식·마재광·박승찬·송병호·정무신·주베라·최익수·한용진·허 선·홍혜진 의원이 활동한다.
남일현 예결특위 위원장은 “시민 세금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예산의 필요성과 효과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진석 의원이, 부위원장은 이한국 의원이 선출됐다.
위원으로는 노순옥·박노학·안광수·이상조·허 희 의원이 참여한다.
김진석 윤리특위 위원장은 “원칙과 기준에 따른 공정하고 신중한 위원회 운영으로 의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윤리특별위원회는 27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활동한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