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도 '쫀득'이 대세…GS25 라라스윗 쫀득바 400만개 판매 돌파

아이스크림도 '쫀득'이 대세…GS25 라라스윗 쫀득바 400만개 판매 돌파

스크류바·죠스바 젤리형 제품도 각각 10만개 넘게 팔려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쫀득한 식감'을 내세운 아이스크림이 최근 소비자들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GS25가 이달 새롭게 선보인 '라라스윗 그릭 복숭아 쫀득바'를 근무자가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GS25]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7일 자사가 출시한 '라라스윗 쫀득바' 메론·망고맛 2종이 출시 3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라라스윗 메론 쫀득바'는 현재 바류 아이스크림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쫀득한 식감을 주요 아이스크림의 스핀오프 상품에서도 주로 찾는 것으로 분석됐다. '스크류바 젤리 골드키위 & 딸기', '죠스바 젤리 먹은 포도 & 피치' 등도 이달 초 출시 이후 각각 10만개 이상 판매됐다.

GS25는 이와 같은 소비자의 선호를 바탕으로 향후 쫀득한 식감을 앞세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새로운 식감을 내세운 상품이 인기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차별화된 요소를 적용한 아이스크림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