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바르게 살기 운동' 회원 결속 다져

문경시 '바르게 살기 운동' 회원 결속 다져

화합한마당 행사 열고 "나눔 실천 이어갈 것"
"회원간 연대가 지역 사회 발전 원동력"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25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2026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화합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김학홍 문경시장,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 이재철 경북도협의회 회장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가 주최한 화합한마당 행사 참가자들이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문경시]

또 문경시와 자매결연한 남원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상주·영주·봉화·예천 지역 협의회장들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흥을 돋우는 식전행사와 1부 의식행사, 2부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회원 간 굳건한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며 시민에게 신뢰 받는 바르게살기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화합한마당 행사에서 김학홍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문경시]

김학홍 문경시장은 축사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이 곧 문경의 변화를 이끌어 간다”고 말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