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 강내농협(조합장 조방형)은 26일 김장용 배추 ‘불암플러스’모종을 전 조합원에게 무상 보급했다.
강내농협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배추 모종을 직접 육묘해 모든 조합원에게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선 조합원 1인당 1판(128구)씩 배추 모종을 무료로 나눠줬다.
조방형 강내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영농비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재배할 수 있도록 직접 건강한 모종을 육묘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