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28일부터 30일까지 신구지하상가 복합문화공간 일원에서 ‘생활놀이터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경제활력 챌린지’와 ‘여성기업 우수제품 판매·홍보전’을 연계해 열린다.
창업기업 10개사와 여성기업 10개사가 참여해 문구류, 공예품, 식품, 생활·인테리어 소품, 반려동물용품, 문화·관광상품 등을 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청년 창작자들의 작품과 활동을 소개하는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